장기하와 얼굴들
별일없이 산다라는 노래가 나왔다.

정규 1집 앨범에 수록된 노래.

사람들은 좋아하지만
나는 왠지 싸구려 커피와 달이 차오른다에 비해서 좀 약하다는 느낌이 든다.
가사가 너무나 직접적이라 좀 싱겁달가.
그래도 나쁘진 않다.
Posted by (ggu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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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재원 2009.03.25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전 고민도 많고 때론 몸도 힘들고 사는게 쉽지않은데...그래도 감사한건 저런 삶이 하나도 안부럽군요. 전... 두다리 쭉뻗고 자겠습니다. 아주 그냥.근데 싸구려 커피가 최고죠.

  2. 용섭이 2009.03.26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고민도 많고 힘드시군요. 힘내시길~! 역시 싸구려 커피가 좋습니다. ^^

  3. 신재원 2009.03.26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하.. 역시 글로 의도를 전달하는건 힘듭니다. ^^

  4. 용섭이 2009.03.26 1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그런가요?전 잘 이해한듯 했는데. ^^

  5. 신재원 2009.04.08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더욱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고(눅 14장 26절)
    진짜 예수님을 따르려면 '실제로' 가족을 미워해야한다는 말씀입니까? 실제로 말하는 바는 마음을 다해 예수님을 따르라는 명령을 하신것이죠..그럼 가족을 버리고 나를 따르라에서 '가족을 버리고'는 실제로 의미가 있다고 할수없죠.없어도 되고.. 강조를 하다보니 실제로 그래선 안되고 그럴수도 없는 가정을 사용함으로서  '문학적'으로 말씀한것이죠..그래도 미워해라했으니 미워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라고 물으신다면 GG.전 고민도 많고 때론 몸도 힘들고 사는게 쉽지않은데...그래도 감사한건 저런 삶이 하나도 안부럽군요..
    이문장의 의미는 뭘까요?고민없고 힘들지 않는 사람이 어디있으냐는 비아냥과 함께저런 삶이 안부럽다는것이 제가 하는 말이죠...제가 힘들다는 것은 정말로 힘들까요? (정말로 가족을 버리라는 걸까요?)오히려 힘들다는 말보다 힘들지 않다는 의도로 한말이죠..
    그러니...요즘 힘드시군요.. 힘내세요라는 응원의 글은 물론 감사하지만당황되죠..^^죄송합니다. 제가 무슨 인터넷 댓글을 신학논문 읽듯이 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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