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CN4897.JP
DSCN4899.JP

위에 동그란 에가 꽃이고
밑에가 나비다
꽃에서 꿀을 먹고 있는 나비를 그린거라고 한다



DSCN4901.JP
DSCN4905.JP
DSCN4906.JP
DSCN4907.JP
DSCN4908.JP
DSCN4909.JP
DSCN4910.JP
DSCN4911.JP
DSCN4912.JP
DSCN4913.JP
DSCN4914.JP
DSCN4915.JP

물 마시러 간 사이
엄마 수첩이 좋아 보였는지 슥삭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예랑이
눈사람이 추우니까 옷도 입혀주고 목도리도 해줘야 한단다
마음이 따뜻한 예랑이

[예랑이 27개월]

'사진마당 > ♥ 우리가족 2008 ♥'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공주, 금강 자연 휴양림 - (2)  (0) 2009.04.02
공주, 금강 자연 휴양림 - (1)  (2) 2009.04.02
예랑이의 요즘 그림  (1) 2009.03.22
학교가는 길  (1) 2009.03.19
여보야 생일 축하해요~  (3) 2009.03.15
믿음이랑 재린이랑~  (1) 2009.03.12
Posted by (gguro)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용섭이 2009.03.24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과 나비도 참 잘 그렸고,저 눈사람은 정말 너무너무 아름다워요~!목도리까지 해준 예랑이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서 행복하네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