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어 노래 불러요~
Sur le Pont d'Avignon
2009. 3. 5.



예랑이 그림 그려요~
2009.3.5.



Big Hungry Bear
2009.3.5.



예랑이 그림 그려요~
2009.3.6.



책 읽고 있어요. 스티커 붙이면서 노는 책.
2009. 3. 9.




학교 태울관에서 이성교제 강의 끝나고, 주문한 돈까스 기다리면서 계단에서 놀고 있어요.
2009. 3. 7.




영어예배에서 특송을 불렀더랬습니다.
He's turned my mourning into dancing again~!
2009. 3. 15.
Posted by (ggu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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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엔스 2009.03.17 0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비뇽 다리 위에서] 의 댄스 때문에 손발이 오그라들고 있지만..내가 직접 찍은 아비뇽 다리를 첨부해 주마.

  2. 용섭이 2009.03.17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홀~ 아비뇽 다리라니~!!멋진 아비뇽 다리와는 상관없이 너의 그  "헐~" 하는 표정은 뭐냐. ㅡ,.ㅡ;;양숙이는 적절한 미소로 잘 나왔구만.

  3. 엔스 2009.03.17 1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이 간 친구들이 기습적으로 찍은 사진이라 어쩔 수 없었다.저 아비뇽 다리의 핵심은 반 밖에 없다는..그래서 다리의 고유의 기능인 강을 건나가기를 못 한다는..

  4. 용섭이 2009.03.19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그렇군.이제보니 다리가 반 밖에 없네.그래서 건너가지는 못하고 그 위에서 춤만 추는 것이구만.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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